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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X, '송년 문화행사'로 연말 분위기 낸다

최종수정 2007.12.20 12:25 기사입력 2007.12.20 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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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X그룹이 전 그룹 임직원 및 협력사 가족이 참여하는 다채로운 송년 문화행사를 마련해 훈훈한 연말 분위기를 내고 있다.

STX는  21일부터 23일까지 창원에서 'STX와 함께하는 행복한 뮤지컬', 25일 서울에서는 'STX와 함께하는 문화 송년의 밤'을 연이어 개최한다.

21일부터 창원 성산아트홀에서 공연될 창작뮤지컬 '화성에서 꿈꾸다'는 경남 지역 계열사인 STX조선, STX엔진, STX중공업, STX엔파코, STX건설 등의 임직원 및 가족, 사내외 협력사 직원가족 등 6300여명이 참석해 즐거운 시간을 가질 계획이다.

성탄절 오후에는 경인지역에 위치한 ㈜STX, STX팬오션, STX에너지, STX엔진 용인사업장 등 임직원과 가족, 주요 고객 등 총 4400여명이 초청해 예술의 전당에서 '론 브랜튼의 재즈 크리스마스' 콘서트를 함께 관람한다.

STX는 이번 행사를 통해 한 자리에 모이기 어려운 해상근무 직원과 STX 멤버스 등 그룹 사내외 협력사 임직원, 올 하반기 새 식구가 된 신입사원 등을 초청해 화&49196;과 환영의 자리를 마련할 계획이다.

STX그룹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매년 1만여명 이상의 그룹 임직원 및 협력사 가족들이 대거 참여하는 STX만의 독특한 송년 문화행사"며, "가족들과 건전하고 따뜻한 연말연시를 보내고, '하나의 STX 가족'이라는 결속도 다지는 일석이조의 행사"라고 말했다.

김민진 기자 asiakmj@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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