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아시아경제 최신 기획이슈

예탁결제원 임직원, 태안기름방제 작업 참여

최종수정 2007.12.20 11:25 기사입력 2007.12.20 11:25

댓글쓰기

증권예탁결제원은 20일 조성익 사장 및 노조위원장 등 노사 40명이 사상 최악의 기름유출 사고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태안지역을 방문,  피해복구를 위한 지원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날 봉사활동에 참여한 임직원 일동은 충남 태안군 원북면 학암포 해수욕장 일대에서 미리 준비해 온 방제복과 장화, 마스크 등을 착용하고, 흡착포로 기름띠와 오염물질을 제거했다.

조성익 예탁결제원 사장은 "작은 힘이나마 피해복구에 도움을 주고자 참여했다"며 "힘은 들지만 뿌듯하고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곳에는 적극 참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유민진 기자 jyyu@newsva.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newsva.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