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AD]

아시아경제 최신 기획이슈

유니온스틸, 포스코건설과 철강 설비 계약

최종수정 2007.12.20 11:13 기사입력 2007.12.20 11:12

댓글쓰기

동국제강 계열사인 유니온스틸이 연산 37만t 규모의 신규 설비를 도입키로 하고, 20일 포스코건설과 계약을 체결했다.

유니온스틸은 20일 본사에서 홍순철 유니온스틸 사장과 한수양 포스코건설 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신규 용융아연도금설비(CGL)계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이번에 투자되는 설비에서는 건축용 외장재에 쓰이는 철강재 생산이 가능하다. 유니온스틸의 이번 투자는 올해 초부터 가동을 시작한 연속산세압연설비(PL-TCM)의 생산효율을 극대화시키기 위한 후속투자로 풀이된다.

한편, 유니온스틸은 지난달에도 388억원을 투자해 연산 8만t 규모의 착색도장설비(CCL)를 계약, 내년 말까지 준공키로 하는 등 후공정 투자를 확대하고 있다.

김민진 기자 asiakmj@newsva.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newsva.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