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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원그룹, 목요 세미나에 심형래 감독 초청강연

최종수정 2007.12.20 10:58 기사입력 2007.12.20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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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원그룹이 20일 올해 '디워'를 제작한 심형래 감독을 초빙해 '문화컨텐츠산업과 아이디어 혁신'을 주제로 '동원 목요 세미나'를 열었다.

심형래 감독은 강연를 통해 지난 6년 동안의 헐리우드 진출 및 디워 제작과정에 관해 설명했으며 도전정신과 아이디어 혁신의 중요성에 대해 강연했다.

동원그룹은 심형래 감독의 영화에 대한 열정과 도전정신, 그리고 새로운 컨텐츠 개발에 대한 열의가 그룹의 정신인 '도전', '열성', '창조'와 잘 부합된다고 판단해 이번 세미나를 준비했다고 설명했다.

동원그룹의 사원 대상 교양 강좌 세미나인 '동원 목요 세미나'는 1974년 9월26일 처음 시작돼 이번 심형래 감독의 강연까지 총 1579회가 진행된 전통 있는 기업 세미나다.

동원 목요 세미나는 매주 목요일 실시하며 한 달에 한 번씩은 외부 강사를 초빙하며 그 외에는 사내 간부를 강사로 세운다.

구경민 기자 kkm@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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