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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證, 21일 ‘마스터랩 Ten-Ten’ 신규 출시

최종수정 2007.12.20 10:33 기사입력 2007.12.20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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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동성 장세에 대응한 분할 매수 투자…Korea·China 2종

   
 
대우증권(사장 김성태)은 21일부터 변동성 장세에 대응해 분할 매수 투자하는 ‘마스터랩 Ten-Ten’을 판매한다고 20일 밝혔다. 

‘마스터랩 Ten-Ten’은 매일 투자금액의 10%씩 10일 동안 분할 매수하며 수익률이 10%에 도달하면 즉시 현금으로 자동 전환해 이익을 실현하는 목표달성형 상품이다. 누구나 언제든지 500만원부터 가입이 가능하다. 

이 상품은 KODEX200 ETF와 KODEX China H ETF를 이용해 각각 한국과 홍콩 증시에 투자하는 ‘마스터랩 Ten-Ten Korea’와 ‘마스터랩 Ten-Ten China’ 2종으로 구성돼 있다. 

특히 랩어카운트로 설계돼 계좌단위로 운용되기 때문에, 기존 전환형 펀드와 달리 별도의 모집기간 없이 가입 즉시 운용이 이뤄지고, 별도의 해지수수료 없이 언제든 해지가 가능하다.

배진묵 상품개발마케팅부장은 “‘마스터랩 Ten-Ten’은 한국과 홍콩 증시에 대한 추가상승 기대감과 함께 경계심리가 확산돼 마땅한 투자시기 제시에 대한 수요가 커지고 있다는 점을 반영한 상품”이라며 “상승추세 속에 단기 변동성이 커질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향후 장세를 대비한 상품이기도 하다”고 설명했다.

김재은 기자 aladin@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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