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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직하우스, UCC 동영상 '리크리에이팅 X-마스' 선보여

최종수정 2007.12.20 10:09 기사입력 2007.12.20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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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대표 캐주얼 브랜드인 베이직하우스(대표 우종완)가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아 이색적인 UCC 동영상을 선보였다.

이번 UCC 동영상은 '리크리에이팅  X-마스'라는 타이틀에 걸맞게 동서양의 멋을 절묘하게 접목시켜 독특하고 멋스러운 크리스마스를 연출한다.

“세상은 변해도 기쁨은 영원하다”라는 메시지를 담고 있는 UCC 동영상은 은은한 수묵화를 보는 듯한 배경 속에서 곱게 한복을 차려 입은 소녀의 부채춤으로 시작된다. 

소녀의 부채춤 동작에 따라 호랑이와 학, 한국 전통 가옥 등이 마치 입체카드의 장식처럼 펼쳐지고, 소녀가 크리스마스 트리 위의 올라 부채춤을 추며 멋진 영상을 완성한다.

리-크리에이팅 캠페인은 기존의 가치를 재해석, 재창조해 더 큰 가치를 이끌어내자는 의미로 지난 10월부터 전개해오고 있으며, 비트박스로 진도아리랑을 노래하고, 찰리 채플린과 댄스 배틀을 하는 등의 여러 이색 CF를 선보이기도 했다. 

베이직하우스의 UCC 동영상은 리-크리에이팅(www.re-creating.co.kr) 사이트에서도 만날 수 있다.  

김성배 기자 sbkim@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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