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훼미리마트, 소외 아동과 함께 하는 나눔 파티

최종수정 2007.12.20 10:08 기사입력 2007.12.20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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훼미리마트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이하 사랑의 열매), 소녀시대, 태원 엔터테인먼트와 손잡고 서울 명일동에 위치한 명진아동복지센터 아동 100여명과 나눔 파티를 벌였다.

훼미리마트 임직원으로 구성된 자원봉사자들은 19일 오전 명진아동복지센터를 방문해 사랑의 열매를 통해 11월 소녀시대 삼각김밥 판매 수익금의 일부로 지정 기탁금 1000만원을 전달했다. 

또, 봉사 참여자와 아동이 짝을 맺어 하루 동안 진행되는 행사에 함께 참여했다.

이날의 행사는 소외아동들에게 잊지 못할 크리스마스를 선물하자는 취지에서 기획돼 스타시티 롯데시네마에서 영화 '황금나침반' 관람, 레크리에이션과 저녁 식사를 함께하는 다채로운 행사로 구성됐다.

특히 가수 '소녀시대'가 자원봉사활동에 동참해 크리스마스 선물을 전달하고 기념촬영도 진행했다.

훼미리마트 기획실 이건준 이사는 “훼미리마트는 연말연시 소외되기 쉬운 불우이웃과 함께 하는 나눔의 파티를 지속적으로 시행해오고 있다”며 "앞으로는 지역에 있는 훼미리마트 현지 영업소와 지역주민과 연계하여 지역사회에 대한 공헌도 확대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명진아동복지센터(www.myeongjin.or.kr)는 버려진 아동의 보호, 양육을 통한 건강한 사회인을 양성하기 위해 설립된 단체로써, 1945년 부랑 아동을 위해 설립한 명진보육원을 모태로 한 전통 있는 아동복지 단체다. 

구경민 기자 kkm@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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