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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몰캡>인프라밸리, 日 모바일 와이맥스 진출

최종수정 2007.12.20 09:19 기사입력 2007.12.20 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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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무선 통합솔루션 기업 인프라밸리가 일본 무선인터넷 솔루션 기업인 어플릭스솔루션 및 엑셀과 일본 내 무선인터넷 사업 공동 추진에 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MOU 체결은 지난 1년간 인트로모바일의 일본시장 공략의 마케팅 결과로 전세계 모바일 자바 솔루션 분야 2위의 위상을 가진 일본 무선인터넷 솔루션 업계 선두 기업 어플릭스의 자회사 어플릭스 솔루션 과의 전략적 제휴여서 일본 모바일 와이맥스 시장 진입에 중요한 교두보를 확보하게 됐다.

인프라밸리의 일본 모바일 와이맥스 시장 진입은 지난 18일 일본 총무성이 모바일 와이맥스(와이브로) 사업자로 케디디아이(KDDI)와 윌콤(WillCom)을 선정하며 4세대 서비스 본격화를 예고한 것과 같은 시기여서 시장 진입 및 확대에 탄력을 받을 것으로 회사는 기대하고 있다.

인프라밸리 이창석 대표는 "케디디아이와 윌콤은 합병 전 이미 인트로모바일이 마케팅을 진행해 왔다"며 "모바일 와이맥스에 최적화된 솔루션으로 평가받고 있는 DCD 플랫폼을 중심으로 일본 내에서 모바일 와이맥스(와이브로) 시장 선점과 더불어 3G 시장도 확대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인프라밸리는 최근 인트로모바일과 합병한 바 있다.

황상욱 기자 ooc@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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