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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연기군수 최준섭·대전 동구시의원 양승근씨 당선

최종수정 2007.12.20 08:33 기사입력 2007.12.20 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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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9일 제17대 대통령선거와 함께 치러진 충남 연기군수 재선거에서 국민중심당 최준섭(51) 후보가 당선됐다. 대전시 동구 제3선거구 시의원 보궐선거에서는 대통합민주신당 양승근(58) 후보가 당선됐다.

최준섭 당선자는 유효표 4만1천566표 가운데 1만7천825표(42.9%)를 얻어 한나라당 최무락(1만4천558표, 35.0%), 무소속 유한식(4천693표, 11.3%) 등을 제쳤다.

조치원고와 충청대를 졸업한 최 당선자는 연기군 축구협회장과 ㈜신안건설 대표, 새마을운동 연기군지회장 등을 역임했으며 지난해 5.31 지방선거 때 열린우리당 후보로 출마했다 쓴잔을 마셨다.

양승근 당선자는 유효표 3만1천760표 중 1만1천464표(36.1%)를 얻어 한나라당 이송노 후보(9천511표, 29.9%)와 국민중심당 윤종명 후보(7천561표, 28.8%), 무소속 유진원 후보(3천224표, 10.2%)를 따돌렸다.

정여운 기자 woon@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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