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AD]

아시아경제 최신 기획이슈

ROE·유보율을 통해 본 2008년 유망주 20선

최종수정 2007.12.20 08:25 기사입력 2007.12.20 08:23

댓글쓰기

신영증권은 20일 단기 시황이 불투명한 상황에서 자기자본이익률(ROE), 유보율 등 근본적인 요소에 주목해야 한다고 밝혔다. 

ROE, 유보율을 통해 신영증권이 뽑은 2008년 투자유망종목은 ▲한솔LCD셀런LG필립스LCD삼성엔지니어링S&T대우LS산전 등 20개다.

한주성 애널리스트는 "ROE와 유보율을 통해 자금이 수익성 있는 용도에 사용되고 있는지 여부를 알 수 있다"며 "이 지표가 우수하다는 것은 그만큼 기업 성장을 기대할 수 있고, 이는 밸류에이션 상승으로 이어질 수 있을 것"이라고 분석했다.

그는 "코스피200 구성종목을 중심으로 이같은 방법으로 수익률을 계산한 결과 지난 17일 종가를 기준으로 시장수익률을 13.6%포인트 웃돌았다"며 "이번에 추천된 종목들이 향후 성장이 기대되는 만큼 신년 포트폴리오 선택에 참고해볼만 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국내 증시의 활황도 IMF이후 지속적으로 개선되고 있는 ROE, 유보율과 무관하지 않다고 덧붙였다. 

   
 
김재은 기자 aladin@newsva.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newsva.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