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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디네트웍스, 골드만삭스 등 대상으로 898억원 유증 결정

최종수정 2007.12.20 07:42 기사입력 2007.12.20 0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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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디네트웍스는 20일 898억원 규모의 자금을 조달하기 위해 제3자배정 방식의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오크아시아(Oak Asia Infrastructure, LLC), 골드만삭스(Goldman Sachs International), 신한NPS(Shinhan-NPS PEF I)를 대상으로 하며 신주발행가액은 1만7000원이다.

납입일은 오는 27일이며, 유상증자 완료 후 최대주주가 고사무열(170만주, 18.86%)에서 오크아시아(234만주, 16.43%)로 변경될 예정이다.

김경민 기자 min@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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