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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명품브랜드] CGV 특화관

최종수정 2007.12.20 10:50 기사입력 2007.12.20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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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관에 최첨단 편의시설 도입


   
 
고객에게 가치있는 즐거움을 제공하는 CJ CGV는 세계 최고 수준의 영화 관람 서비스 제공과 지속적인 최첨단 시설 도입으로 영화관의 패러다임을 선도하고 있다.

프리미엄 영화관' CGV 골드클래스', 개인 전용 영화관 '프라이빗 시네마', 영화관과 레스토랑이 만난 '시네 드 쉐프'가 등 새로운 시도가 바로 그것.

'CGV 골드 클래스'는 항공기 퍼스트 클래스 개념을 도입한 프리미엄 영화관이다. 영화 관람 뿐 아니라 누워서 볼 수 있는 좌석, 전용 라운지&바, 음식과 음료가 준비된 사이드 테이블 등이 준비되는 것이 특징. 

라운지에서 간단한 식사와 음료 등을 주문하면 직원이 귓가에 속삭이는 목소리로 일대일 서빙을 받을 수 있다. 

분당 오리에 최초의 골드클래스를 도입한 CJ CGV는 현재 분당 오리 골드클래스관을 비롯해 CGV상암, CGV용산, CGV프라임신도림에도 골드클래스를 확장했다. 

특히 젊은 커플 사이에서는 화이트데이날 키스하기 좋은 장소, 프로포즈 받고 싶은 장소 등으로 입소문이 퍼지면서 프로포즈 장소 요청이 쇄도하고 있다. 

최근에는 평일 저녁과 주말을 기준으로 평균 90% 이상 좌석 점유율을 기록해 초창기에 비해 관람객 수가 2배 이상 늘어났다. 

함께 영화 보기를 원하는 사람끼리만 모여 영화를 관람할 수 있는 영화관도 있다. '프라이빗 시네마'는 원하는 영화를, 원하는 사람끼리, 원하는 시간에 오붓하게 즐길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어린 아이를 동반하고 영화를 보려고 하는 가족이나 특별한 모임 및 비즈니스 미팅을 갖고자 하는 직장인, 프라이버시에 신경쓰는 연예인등에 인기가 높다.

CGV용산 7층에 6인실과 8인실, 2개관을 갖춘 CGV 프라이빗 시네마는 관람 시설이나 서비스면에서 최고급시설을 갖췄다.

영화관과 레스토랑이 결합한 시네 드 쉐프도 눈길을 끈다. 프랑스어로 '요리사가 있는 영화관'이라는 의미의 씨네 드 쉐프는 CGV압구정 신관 지하에 매장 면적 250평에 복층 형태로 마련됐다.

이 곳에서는 5성급 호텔 레스토랑 수준의 최고급 음식을 즐길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최고시설을 갖춘 30석 
규모의 '전용 영화관'에서 개봉 영화도 함께 관람할 수 있다.

김성배 기자 sbkim@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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