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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구글·야후', 불법광고 홍보한 혐의로 벌금 3150만달러

최종수정 2007.12.20 02:56 기사입력 2007.12.20 0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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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와 구글, 야후가 불법 도박을 홍보한 혐의로 모두 합해 3150만달러(약 30억원)를 내기로 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19일(현지시각) 보도했다.

캐서린 하나웨이 변호사는 이날 기자회견에서 마이크로소프트의 레이몬드가 3150만달러 중 2100만달러를 내리고 했다고 밝혔다. 나머지는 구글과 야후가 부담하게 된다.

각 회사는 1997년~2007년 사이 불법 온라인 도박을 홍보하고 부당하게 이득을 챙긴 혐의로 고소당한 바 있다.

손현진 기자 everwhite@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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