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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더걸스, 문근영 등 19세 연예인도 '한표'

최종수정 2007.12.19 21:22 기사입력 2007.12.19 2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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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대 대선에서 19세인 원더걸스 멤버 유빈과 문근영 등 선거권을 가진 연예인들도 소중한 한표를 던졌다.

19일 원더걸스 멤버 유빈(김유빈.19세)은 서울 청담1동 사무소에 마련된 투표소를 찾아 첫 투표권을 행사했다.

광주 출신 영화배우로 국민여동생으로 주목받고 있는 문근영도 고향에서 대통령을 뽑는 투표에 처음으로 참여했다.

문근영은 눈만 내놓은 채 털모자를 쓰고 2~3분만에 투표를 마치고 줄행랑 치듯 집으로 돌아갔다.

또한 해외 일정을 마치고 투표일 하루 전 귀국한 베이브복스 리브의 양은지(23세)도 서울 청담동 언북초교에 마련된 기표소에서 투표를 했다.

이밖에 지난해 한국 국적을 취득한 한예슬도 올해 처음으로 국민의 권리인 투표권을 행사해 팬들의 관심을 받았다.

슈퍼주니어의 규현, 가수 윤하, 영화배우 이연희, 동방신기의 최강창민 등도 투표권을 행사했다.

김수희 기자 suheelove@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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