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지난 2002년 제16대 대선의 같은 시간대 투표율 10.7%, 2004년 총선의 12.6%, 작년 5.31 지방선거의 11.5%를 밑도는 수준이다.
지역별로는 제주가 13.3%로 가장 높았고, 대구 11.4%, 전북 10.7%, 경남 10.4%, 경북 10.3%, 강원도 9.9%, 광주 9.6%의 순이었며 서울이 8%로 가장 낮았다.
중앙선관위는 이날 최종 투표율이 제16대 대선때의 70.8% 보다 다소 낮은 65%대를 기록할 것으로 내다봤다.
서영백 기자 ybseo@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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