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鄭 "새로운 감동의 시대 열 것"

최종수정 2007.12.19 07:36 기사입력 2007.12.19 0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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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합민주신당 정동영 후보는 19일 서대문구 홍은3동의 투표소로 이동하기 전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40일 릴레이 새벽기도운동에 참석했다.

투표 전 정 후보의 마지막 대외행사를 끝마친 것. 

정 후보는 이 자리에서 "새로운 감동의 시대를 열 것이다"며 "하느님이 승리를 축복하실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현재 자신의 상황을 다윗과 비교하며 막판 역전에 대한 기대감도 보였다.

그는 "영국에서 공부할 때 신부님이 다윗이라는 본명을 줬다"며 "마치 오늘을 이야기한 것 같다"며 대선 승리에 대한 의지를 보였다.

오전 7시 투표 이후 광주 5.18 민주화운동 민주묘지를 참배하고 오후 태안 기름유출사고 현장에서 자원봉사 활동을 할 예정이다.

김참 기자 pumpkins@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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