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아시아경제 최신 기획이슈

SKT, '2008 행복트리' 캠페인

최종수정 2007.12.19 08:00 기사입력 2007.12.19 08:00

댓글쓰기

전국 12곳서 실시

SK텔레콤(대표 사장 김신배)은 굿네이버스, 행복나눔재단과 함께 전국 12개 지역에서 행복 메시지 트리를 만들면서 기부도 가능한 참여형 캠페인 '2008 행복트리'를 20일부터 진행한다고 밝혔다.

서울(코엑스, 센트럴시티, 테크노마트) 및 전국 5대 광역시 등 총 12개 인구밀집 지역에서 진행되는 이번 캠페인은 대한민국 모든 국민이 2008년에 이루고 싶은 행복과 희망을 담은 메시지를 행복카드에 적어 크리스마스 트리에 달아 놓는 행사다.

행사 현장에서 1000원 이상 현금을 기부하거나 SK텔레콤 고객에 한해 휴대전화를 통해 '**1004+NATE'에 접속 후 1000원 이상 후원을 하는 '행복나눔' 프로그램으로도 참여 가능하다. '행복나눔' 프로그램으로 참여할 경우 SK텔레콤에서도 회사차원에서 참여금액 만큼 기부금을 제공한다.

모금된 후원금은 굿네이버스를 통해 어려운 환경의 결식아동들과 소외 청소년들에게 도시락 및 책으로 전달될 예정이다.

코레일(KORAIL), 메가박스, 신도림테크노마트 등의 기업들도 결식아동들을 위한 피자상품권 및 참여 고객들을 위한 따듯한 차 제공 등을 통해 직ㆍ간접적으로 후원한다.

20일부터 내년 1월 1일까지 13일간 진행되며 평일은 오후 4시부터, 주말 및 휴일에는 12시부터 22시까지 진행된다.

SK텔레콤 마케팅전략실장 지동섭 상무는 "2008 행복트리 캠페인은 지나는 한해를 돌아보고  새롭게 다가오는 새해의 행복을 더욱 크게 만들 수 있는 뜻 깊은 행사"라면서 "매년말 마다 고객의 직접적인 참여와 나눔을 통해 모두 행복해 질 수 있는 '행복한 연말 나눔'이  될 수 있는 행사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채명석 기자 oricms@newsva.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newsva.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