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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국현 후보 장유식 대변인 사퇴

최종수정 2007.12.19 02:34 기사입력 2007.12.19 0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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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한국당 문국현 후보 선대위 장유식 대변인이 후보 단일화 실패에 대한 책임을 지고 대변인직을 사퇴했다.

장 대변인은 18일밤 성명서를 내고 문 후보가 그동안 정동영 후보와 합쳐서 한나라당 이명박 후보를 이길 수 있다면 역사적 결단을 내릴 수 있다고 강조했지만 결단이 이뤄지지 않았다며 자신이 책임을 지고 물러나겠다고 밝혔다.

장 대변인은 성명서에서 “부패수구 세력의 집권을 저지하기 위해서는 작은 차이를 극복하고 큰 틀에서 단결하는 것이 역사적 대의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편집국  editorial@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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