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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트-졸리 딸,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아기

최종수정 2007.12.16 23:16 기사입력 2007.12.16 2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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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톱스타 커플인 브래드 피트와 안젤리나 졸리 부부의 한살배기 딸 실로 누벨이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있는 아기'로 뽑혔다고 미 경제전문지인 포브스가 보도했다.

포브스는 15일(현지시각) 올 한해동안 각 언론보도와 웹사이트, 마케팅조사 전문기관을 통한 스타 부모들의 지명도와 5세 이하 자식들의 인지도 등을 조사한 결과 이 같은 순위가 나왔다고 밝혔다.

조사에 따르면 피트와 졸리의 양딸 자하라(2)가 3위, 양아들 팍스(4)가 5위를 차지하는 등 톱 10명 안에 그들의 자식이 3명이나 속했다.

2위는 역시 할리우드 톱스타 커플인 톰 크루즈와 케이티 홈즈의 딸 수리(1)가 차지했으며, 4위는 브리트니 스피어스와 케빈 페더라인의 아들 션 프레스턴 페더라인(2)이 차지했다.

타이거 우즈의 딸 샘 알렉시스가 6위, 마돈나와 영화 감독 가이 리치의 입양아 데이비드 반다가 7위를 차지했다. 최근 사망한 안나 니콜 스미스의 딸 다니엘렌은 막대한 유산을 상속받게 된 사실이 알려지면서 8위에 올랐다.

데이비드 베컴과 빅토리아 사이에서 태어난 로미오와 크루즈가 공동 9위를 차지했다.

한편 '세기의 커플'이라고 불리는 브란젤리나의 딸 샤일로는 '세기의 딸'이라는 애칭을 얻으며 웬만한 할리우드 스타 못지않은 인기를 누리고 있다. 

조강욱 기자 jomarok@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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