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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차 TV토론 마무리 발언]-권영길

최종수정 2007.12.16 22:32 기사입력 2007.12.16 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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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여러분, 저 권영길에게는 꿈이 있습니다.

무상교육, 무상의료 꼭 이뤄내겠습니다. 

사람이 사람답게 사는 꿈입니다.

지난 1997년, 2002년 대선에 나와서 못이룬 피맺힌 꿈입니다.

외국에서 이뤄지고 있는 무상의료, 무상교육 내나라에서 이뤄보고 싶습니다.

국민여러분, 대통령이 되지 못할지라도 꿈만은 살아 있습니다.

저에게 보내는 한표는 미래를 위한 한표입니다.

교육, 의료, 복지, 노후 걱정없는 미래를 만들 투자입니다.

함께 꿈꿉시다. 함께 이룹시다.  꿈은 이루어집니다. 

편집국  editorial@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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