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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유화사, 서해안 복구 지원금 1억원 기증

최종수정 2007.12.16 15:21 기사입력 2007.12.16 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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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석유화학㈜, ㈜롯데대산유화, ㈜케이피케미칼, 대산MMA㈜ 등 롯데그룹 4개 유화사가 원유 유출로 황폐화된 서해의 조속한 복구작업을 위해 나섰다.

롯데그룹 유화사들은 16일 원유 유출로 황폐화된 서해의 조속한 복구를 희망하면서 피해지역의 방제작업을 위한 복구 지원금으로 1억원을 기증했다고 밝혔다. 

복구 지원금 기증은 14일 오후 롯데그룹 유화사를 대표해 충남 서산에 위치한 ㈜롯데대산유화 허수영 대표가 서산시를 방문하여 전달했다.

뿐만 아니라, 롯데 유화사는 서해안의 조속한 복구를 위해 지난 10일부터 롯데대산유화 임직원들로 구성된 30여명의 지원단을 매일 파견해 방제작업을 지원하고 있다.

황준호 기자 rephwang@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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