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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공, 태안서 기름제거 자원봉사

최종수정 2007.12.15 22:53 기사입력 2007.12.15 2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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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광업진흥공사(사장 이한호)는 14일 태안반도 원유 유출사고 피해복구 자원봉사단 40명을 긴급구성, 사상 최악의 해양 오염사고를 입은 태안군 신두리 해수욕장에서 기름제거 작업 봉사활동을 펼쳤다. 

은용주 기자 yong@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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