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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디스, 채권보증업체 등급 하향 검토

최종수정 2007.12.15 15:42 기사입력 2007.12.15 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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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디스가 최고의 신용등급인 'Aaa'를 부여하고 있는 채권 보증업체들의 등급을 하향 조정할 수 있다고 밝혀 주목된다.

14일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무디스는 '파이낸셜 개런티 어슈어런스'와 'XL 캐피털 어슈어런스'의 신용등급을 내릴 수 있다고 밝혔다.

세계 최대 채권보험업체인 'MBIA'와 'CIFG 개런티'의 전망은 `부정적(Negative)`으로 내렸다.

이들의 신용등급은 현재 `Aaa`다.

이는 주택 차압이 늘어나면서 이 기업들이 보증한 채권의 채무불이행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채권을 보호하기 위한 비용이 늘어났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편집국  editorial@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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