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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생명, 소외이웃 돕는 상해보험 출시

최종수정 2007.12.16 12:00 기사입력 2007.12.16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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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생명은 17일부터 납입한 보험료의 일부를 소외된 이웃을 위해 적립하는 '크리스천 퍼스트 (무) 해피플랜 상해보험'을 판매한다. 

이 보험은 동부생명이 지난달 CBS와 업무 제휴 조인식을 가진 후 처음으로 판매하는 상품으로 각종 사고에 대해 보장해 주는 맞춤형 보험이다. 특히 최초 납입한 보험료 10%를 크리스천퍼스트 캠페인과 연계해 적립함으로써 소외된 이웃을 도와준다.

동부생명은 이 상품광고 모델로 장경동 목사를 선정해 타사 광고와는 차별화를 시도했다.

이 보험은 신앙활동이 많은 휴일에 교통재해로 사망시 1억5000만원, 평일에 교통재해로 사망시 1억원을 보장하며, 교통재해 이외의 재해로 사망시 5000만원, 재해로 수술시 50만원(1회당), 만기생존시 200만원 등 폭넓은 보장을 한다.

보험료는 남자 1만9250원, 여자 1만4250원(기준: 2형(경제형), 주계약 2,500만원, 20년 만기,15년납, 비위험직, 남녀 40세 기준)이다. 

김보경 기자 bkkim@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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