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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뉴타운 중대형 최고 52대 1 기록

최종수정 2007.12.15 13:29 기사입력 2007.12.15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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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은평뉴타운 1지구 전용 85㎡초과 중대형 아파트 서울 1순위 청약이 최고 52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하지만 모집 가구중 40가구는 미달돼 수도권 1순위 청약자에게 기회가 돌아가게 됐다.

15일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지난 12일부터 14일까지 은평뉴타운 1지구 전용 85㎡ 초과 민영 아파트에 대한 서울지역 1순위 청약 결과 총 1266가구 모집에 1만4434명이 신청해 평균 11.4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전체적으로는 74개 주택형 가운데 67개 주택형은 마감되고, 7개 주택형은 미달됐다.

이 가운데 B-14블럭 133.1230㎡ 복층 펜트하우스가 4가구 모집에 총 208명이 신청, 52대 1의 최고 경쟁률을 기록했다.

B-13블록 133.8150㎡ 복층 펜트하우스도 4가구 모집에 178명이 신청해 44.5대 1로 마감됐다.

은평뉴타운의 경우 '소셜 믹스'를 통해 임대와 분양 단지가 혼합돼 있으나 B-13, 14블록의 경우 전체 단지가 순수 분양 아파트 단지여서 청약자들이 몰린 것으로 보인다.

유은정 기자 apple@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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