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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도 푸르지오' 1순위서 마감..최고 156.65 대 1

최종수정 2007.12.13 23:24 기사입력 2007.12.13 2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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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미분양이 속출하고 있는 가운데 인천 경제자유구역 송도 신도시에 분양된 대우건설 '송도 푸르지오 하버뷰'가 최고 156.65 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면서 전주택형이 1순위에서 마감됐다.

13일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대우건설 송도 푸르지오 아파트는 1순위 청약접수결과 128㎡형은 58가구 모집에 인천 1순위 청약자 2663명, 수도권 1순위 청약자 1202명이 몰려 각각 156대 1, 93대 1을 기록했다.

최근들어 1순위 청약결과 전주택형이 마감된 것은 보기드문 현상이다.

특히 135㎡이하 아파트는 366가구 모집에 13748명이 몰려 평균 37대 1의 청약경쟁률을 기록했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송도의 경우 시세보다 싼 분양가에서 가격메리트를 느끼는 청약자들이 대거 몰리는 현상이 나타났다"며 "특히 수도권 거주자 청약도 가능해지면서 청약경쟁률이 높아졌다"고 설명했다. 

유은정 기자 apple@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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