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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11월 소매판매 1.2% 급증(상보)

최종수정 2007.12.13 23:01 기사입력 2007.12.13 2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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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11월 소매판매가 지난 5월 이래 가장 큰 폭으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고유가에 대한 부담과 미국 주택 경기 악화에 대한 우려를 다소 덜었다는 평가다.

블룸버그 통신 13일(현지시각) 보도에 따르면 미국 상무부는 11월 소매판매가 1.2%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전문가 예상치(0.6%)를 두 배 웃도는 수준이다.

자동차를 제외한 소매판매는 1.8% 증가해 지난해 1월 이래 가장 큰 상승폭을 기록했다.

김혜원 기자 kimhye@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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