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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재자투표 첫날 투표율 55.1%

최종수정 2007.12.13 20:19 기사입력 2007.12.13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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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제17대 대선 부재자투표 첫날인 일반 부재자투표 대상자 81만502명 가운데 55.1%인 44만6604명이 투표를 마쳤다고 13일 밝혔다.

개성공단과 금강산, 독도에 설치된 투표소에서는 모두 618명이 투표했고, 서울대 등 5개 대학 구내에 설치된 투표소에서는 4277명, 원유 유출사고 현장의 피해복구인력도 1464명이 투표를 마쳤다.

편집국  editorial@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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