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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케이마린, 리드코프 우선협상자 선정

최종수정 2007.12.13 18:48 기사입력 2007.12.13 1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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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박회사인 디케이마린이 토종 대부업체 가운데 1위인 리드코프의 최대주주가 될 가능성이 높아졌다.

13일 금융업계에 따르면 유일한 상장 대부업체인 리드코프의 최대주주인 H&Q아시아퍼시픽은 최근 디케이마린을 지분매각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했다. 

매각 대상 지분 규모는 전체 지분의 40.5%로 본계약이 체결되면 디케이마린이 최대주주가 된다. 

DK마린이 현재 실사를 벌이고 있으며 본계약까지는 2~3주 정도가 더 소요될 것으로 보인다.

리드코프는 가장 큰 토종 대부업체로 자산규모는 1천100억원, 대출채권은 900억원에 달한다.


정선영 기자 sigumi@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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