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팅크웨어, 아이나비 최신 전자지도 업그레이드

최종수정 2007.12.13 18:43 기사입력 2007.12.13 1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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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기반서비스(LBS) 및 내비게이션 전문기업 팅크웨어(대표 김진범)는 13일 더욱 정교해진 아이나비 전자지도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 전자지도에는 도로, 하천, 관심지점(POI) 등이 보다 정교한 윤곽으로 표시됐고 세부적인 도로가 대폭 강화됐으며, 건물도 이전 대비 30만여 건 증가됐다.

건물의 높이는 실제 층수를 반영해 고층과 저층을 실제와 근접하도록 표현했다고 팅크웨어측은 설명했다.

이와 더불어 전국 신규도로 60여곳 외 지난 11월 개통된 청원-상주, 김천-현풍, 무안-광주간 고속도로가 반영됐고, 이달 개통 예정인 익산-장수, 고창-장성간 고속도로까지 추가됐다.

이전 버전 대비 관심지점 18만여건, 새주소 30만여건이 증가된 이 전자지도는 아이나비 웹사이트(www.inavi.co.kr)에서 다운로드 가능하다.

팅크웨어측 관계자는 "지속적인 투자로 전국 실사를 확대해 나가고, 7개 서비스센터 현지 실사인력 상주를 통해서 고객의 요청에 신속하게 응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연호 기자 dew9012@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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