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AD]

아시아경제 최신 기획이슈

강화도 무기탈취 용의자 우울증 치료 경력(2보)

최종수정 2007.12.13 18:29 기사입력 2007.12.13 18:29

댓글쓰기

강화도 무기탈취 사건을 수사중인 군.경합동수사본부는 용의자 조모(35) 씨가 약 3개월 전부터 우울증 치료를 받은 전력이 있다고 13일 밝혔다.

수사본부는 또 조 씨가 1년 전 사기를 당해 사업이 망한데다 10년간 사귀던 애인과도 헤어져 외부와 접촉을 기피하는 등 사회폐쇄성 성향이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고 밝혔다.

편집국  editorial@newsva.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newsva.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