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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위성방송 기술기준 마련

최종수정 2007.12.13 17:21 기사입력 2007.12.13 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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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통신부는 위성방송의 차세대 전송방식(DVB-S2) 도입과 위성 DMB의 방송보조국용 대역외 발사강도 기준 규정 등을 위해 '방송표준방식 및 방송업무용 무선설비의 기술기준'을 14일 일부 개정해 고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에 개정한 고시에서는 위성방송 기술 발전 추세에 부응하고 다채널 HD방송의 수요 증가에 따른 HDTV 방송 서비스를 확대코자 고압축ㆍ고효율의 차세대 위성방송 기술(H.264/DVB-S2)을 도입, 한정된 위성중계기의 주파수 자원을 효율적으로 이용할 수 있게 했다.

아울러 위성DMB와 인접대역 업무간 간섭 없이 주파수 사용이 가능하도록 위성DMB 방송보조국용 대역외 발사강도 기준을 규정했다.

정통부는 "이번 기술기준 마련으로 디지털TV 방송의 자막방송과 위성방송의 고화질TV 활성화, 주파수 자원의 효율적인 사용 등으로 국민들의 편익 증진과 방송 산업의 활력을 더해주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정일 기자 jaylee@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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