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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보, 원유유출 사고지역서 봉사활동

최종수정 2007.12.13 16:27 기사입력 2007.12.13 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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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보증기금은 13일 본부와 대전ㆍ충청지역 영업점 및 보증업체 임직원 26명으로 자원봉사단을 구성해 충남 태안앞바다 기름유출사고 피해복구 지원에 나섰다.

봉사단은 자체적으로 마련한 방제복, 장화, 장갑, 마스크, 바가지 등의 방제장비를 갖추고 사고지역인 만리포해수욕장 일대에서 바닷가로 밀려온 기름을 걷어내는 작업을 도왔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기보 관계자는 "사상 최악의 원유 유출사고로 고통받고 있는 사고지역 주민들의 아픔을 조금이나마 덜어주기 위해 피해복구 지원에 나섰다"며 "보다 많은 사람들이 동참해 하루 빨리 피해복구가 완료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김부원 기자 lovekbw@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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