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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트-진로그룹, 기름 유출 현장에 생수 10만병 지원

최종수정 2007.12.13 16:10 기사입력 2007.12.13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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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트-진로그룹은 서해안 기름 유출 사고 복구 현장 지원을 위해 먹는샘물 10만병(500㎖, 석수 5만병, 퓨리스 5만병)을 태안군청에 전달했다고 13일 밝혔다.

그룹 관계자는 “재해복구가 빠른 시일 내에 이뤄지기를 바라며, 복구 작업에 작은 보탬이 됐으면 좋겠다”며 지원배경을 설명했다.

아울러 하이트-진로그룹은 먹는샘물 지원 외에도 빠른 시일내에 자원봉사 인력을 현장에 파견, 복구 지원에 나설 계획이다.

최용선 기자 cys4677@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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