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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쌍용차, 태안에 봉사단 400명 급파

최종수정 2007.12.13 15:23 기사입력 2007.12.13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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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자동차(대표이사 사장 최형탁)는 13일 충남 태안 앞바다 원유 유출 사고로 특별 재난지역으로 선포된 태안군 원북면 구례포에 약 400여명의 긴급지원단을 급파해 유류 유출 방제 봉사활동에 나섰다. 

김정민 기자 jmkim@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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