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鄭 "손학규는 훌륭한 총리 자질 갖춰"

최종수정 2007.12.13 14:49 기사입력 2007.12.13 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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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합민주신당 정동영 후보는 13일 전남 목포역 유세에서 손학규 전 지사는 총리할 수 있는 훌륭한 자질을 갖고 있다고 밝혔다.

정 후보는 "손학규 전 지사는 총리할 수 있는 자질을 갖고 있는 사람이다"며 "천정배 전 장관은 검찰개혁을 확실하게 할 수 있는 사람이며, 추미애 전 의원도 남북관계를 확실하게 할 수 있는 사람이라고 생각한다"고 강조했다.

깨끗한 인물들과 함께 유능한 정부를 조직해 검찰개혁과 민생 경제를 살려내겠다는 것.

반면 이명박 후보의 주변에는 기득권을 가지고 특혜를 부리고 있는 낡은 무리들이라고 비판했다.

특히 한나라당 이명박 후보의 주변에 재벌 정치인이 있어, 재벌을 위한 경제 정책을 펼칠 것이다고 주장했다.

정 후보는 "대한민국에서 제일 돈 많은 재벌정치인 정몽준이 (이명박)품에 안겼다"며 "이명박 후보의 경제정책은 정몽준을 위한 정책을 펼칠 것이다"며 이 후보에 대한 공세를 지속했다.

전남 목포=김참 기자 pumpkins@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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