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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금융지주 매각 시한 없어졌다

최종수정 2007.12.13 14:59 기사입력 2007.12.13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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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지주회사법 일부 개정안 차관회의 통과

재정경제부는 13일 우리금융지주의 매각 시한을 없애는 내용의 '금융지주회사법' 일부 개정법률안이 차관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이번 법률 개정안은 공적자금 회수의 극대화, 국내 금융 산업의 발전방향 등을 고려해 예금보험공사가 지배주주인 우리금융지주의 지분을 매각하되 매각 시한은 법에 명시하지 않는 방향으로 부칙을 개정했다.
 
특히 재경부장관은 매년 3월까지 지분매각 기본 계획 및 전년도 매각실적을 국회에 보고토록 했다.
 
한편 이번 법률개정안은 오는 18일 국무회의 심의ㆍ의결를 거쳐 올해말까지 국회에 제출할 예정이다.

이승국 기자 inklee@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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