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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重-현대미포조선, 홍명보 장학재단에 장학금 기탁

최종수정 2007.12.13 13:55 기사입력 2007.12.13 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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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중공업과 현대미포조선이 홍명보 장학재단에 5000만 원을 기탁했다.

현대중공업은 13일 계동 현대빌딩에서 축구 꿈나무 육성을 위해 써달라며 홍명보 이사장에게 현대중공업 3000만 원과 현대미포조선 2000만 원의 성금을 전달했다.

현대중공업 한 관계자는 "어려운 환경에 있는 우수한 중고교 선수들이 꿈을 펼치는데 도움이 됐으면 하는 마음으로 기금을 전했다"며 "축구발전을 위해 노력하는 홍명보 장학재단의 왕성한 활동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현대중공업은 2007년 컵대회 우승 및 정규리그 3위를 거둔 국내 프로리그 정상의 '울산현대 축구단'을 운영하고 있으며, 현대미포조선은 아마추어 최강팀으로 꼽히고 있는 '현대미포 돌고래 축구단'을 운영하고 있다. 

우경희 기자 khwoo@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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