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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태안 앞바다 기름 제거 작업에 동참

최종수정 2007.12.13 11:51 기사입력 2007.12.13 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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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는 충남 태안 앞바다 기름유출사고로 인한 해안오염제거 작업을 위해 41명으로 된 자원봉사단을 현지로 파견키로 했다.

법무부는 기름 유출 사고로 피해를 입은 충남 태안군 소원면 모항 2리에 각 실ㆍ국 직원 41명으로 된 자원봉사단을 14일 보내 해안 오염 제거 작업에 동참키로 했다고 13일 밝혔다. 

자원봉사단은 장화, 고무장갑, 우의, 방독마스크, 비닐옷, 쓰레받기, 양동이 등 개인 및 팀별 장비를 갖추고 오염 현장에 투입될 예정이다. 

유병온 기자 mare8099@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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