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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차-현대증권 제휴 ‘모하비 오토 펀드’ 출시

최종수정 2007.12.13 11:47 기사입력 2007.12.13 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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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자동차가 현대증권과 공동 마케팅 조인식을 맺고 내년 1월 출시될 SUV 모하비(MOHAVE)의 이름을 딴 펀드를 발매한다고 13일 밝혔다. 

기아차는 현대증권과 함께 13일 여의도 현대증권 본사사옥에서 ‘기아차-현대증권 신영 모하비 오토펀드 조인식’을 가졌다. 

이 자리에는 이광우 기아차 국내영업본부장과 김지완 현대증권 사장등 관계자 40여명이 참석했다. 

현대증권이 이달 17일부터 출시하는 ‘모하비 오토 펀드'는 ▲저평가 가치주에 투자 ▲장기 관점에서 운용 ▲차별화된 포트폴리오 구성 등을 특징으로 한다.

특히 기아차와의 제휴 마케팅을 통해 고객들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펀드에 가입한 고객이 신차 모하비를 구입하면 50만원의 할인혜택을 준다. 또 오피러스, 쏘렌토, 카렌스, 스포티지, 카니발, 프라이드, 쎄라토, 로체를 구입할 때도 30만원의 할인혜택을 제공한다. 

펀드에 가입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모하비 1대와 내비게이션 100대를 경품으로 제공한다.

더불어 펀드에 가입한 모든 고객에게 최대 2000만원까지 보장해주는 주말 교통사고보험에 무료로 가입시켜 준다.

단, 내년 6월13일까지 ‘모하비 오토 펀드’에 가입한 고객 중 거치식 300만원 또는 적립식 월 20만원 이상(1년 이상) 상품 가입고객에 한 한다.

강미현 기자 grobe@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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