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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당 "경제후보 李, 허상일 뿐"

최종수정 2007.12.13 11:13 기사입력 2007.12.13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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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합민주신당 김효석 원내대표는 13일 "이명박 후보는 진정한 경제후보가 아니고 허상"이라고 공격했다.

김 대표는 이날 당산동 당사에서 열린 본부장단회의에서 "요즘 선거에서는 검찰의 정의와 이명박 후보의 경부운하 공약이 사라지고 있다"며 "특히 이 후보의 운하공약은 공약집에서도 보이지 않고 있다"고 압박했다.

그는 "경부운하는 이 후보의 경제정책의 핵심인데도 슬그머니 뒤로 뺀 것은 부실하기 짝이 없다는 것을 시인한 것"이라고 비판했다.

이 후보의 공약과 관련 이목희 의원도 공세를 이어갔다.

이 의원은 "이 후보의 747정책은 연 7%성장과 국민소득 4만달러, 7대강국의 공약인데 이 후보의 캠프에서는 '미래비전일 뿐'이라고 잘 모르고 만든 점을 시인했다"며 "하지만 실제로 한나라당 공약집에 보면 있는 것은 국민을 속이는 것"이라고 말했다. 

박종서 기자 jspark@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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