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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개 직능단체 회장단, '李' 지지선언

최종수정 2007.12.13 10:28 기사입력 2007.12.13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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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개 직능단체 회장단 일동이 한나라당 이명박 후보에 대한 지지를 선언했다.

이들은 13일 한나라당 여의도 당사에서 가진 기자회견을 통해 이 같이 밝히고, "서민들이 잘사는 사회, 젊은이들이 일터에서 일하는 사회, 부강한 사회를 만들 수 있는 지도자인 이명박 후보를 공식 지지한다"고 강조했다.

이들은 "지난 5년 동안 무능 좌파 정권이 서민의 삶의 질 향상에는 아랑곳하지 않고, 오로지 사회혼란만 부추기고, 이념투쟁에만 골몰해 서민생활은 파탄 날 지경에 이르렀다"면서 "이런 작금의 현실 때문에 실천하는 경제대통령, 서민경제를 살리고 서비스산업을 육성할 수 있는 대통령을 선택하게 됐다"고 지지 배경을 설명했다.

이들은 또 "국민들은 지켜지지 않는 약속만 남발하는 정치인들의 구태의연한 작태에 실망하고 있고, 이제는 행동으로 실천해 선진 경제로의 진입이란 꿈을 이루어 줄 수 있는 생산적인 경제대통령을 희망한다"며 "이 후보가 대통령에 당선될 수 있도록 총력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윤종성 기자 jsyoon@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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