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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회 감평시험 전체 수석에 김수연씨

최종수정 2007.12.13 10:59 기사입력 2007.12.13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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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교통부는 지난 7월 치뤄진 제 18회 감정평가사 자격시험에 총 172명이 최종 합격됐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시험의 전체 수석은 전 과목 평균 67.1점을 얻은 김수연(여, 24세)씨가 차지했으며 고은경(여, 23세)씨가 최연소 합격, 오우영(남, 46세)씨가 최고령 합격자의 영예를 안았다.

특히 여성합격자가 46명(26.7%)에 달하는 등 매년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합격자 명단은 14일부터 16일까지 사흘간 ARS전화(060-700-1924)로 확인이 가능하며 건설교통부 홈페이지(www.moct.go.kr) 또는 한국감정평가협회 홈페이지(www.kapanet.or.kr)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한편 현재 감정평가사 자격증을 보유한 사람은 2549명으로 이 중 개업자가 2504명(98.2%)에 이르는 것으로 조사됐다.

고형광 기자 kohk0101@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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