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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은 총재, 탈북청소년 초청 격려

최종수정 2007.12.13 11:59 기사입력 2007.12.13 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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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행은 연말을 맞아 본부 및 지역본부 직원들이 다함께 참여하는 연말 불우이웃돕기 활동에 나선다.

이성태 한은 총재는 13일 탈북청소년 대안학교인 셋넷학교 학생 및 교사들을 초청해 격려하고 기부금 및 선물을 전달한 후 화폐금융박물관 견학 및 특별 경제교육 등의 행사를 실시했다.

또 이승일 부총재는 이날 직원들과 함께 회현동 및 남대문로 일대 쪽방촌을 방문해 독거노인 등에게 성금과 위문품을 전달하고 위로했다.

본부 직원들은 지난해에 이어 지난 6일부터 서울 구로동 '브니엘의 집' 등 13개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성금ㆍ쌀ㆍ생필품 등을 전달하고 세탁ㆍ청소 등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이 활동은 20일까지 계속된다.

16개 지역본부도 해당지역의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성금 전달 및 자원봉사 활동을 벌이고 있다.

한은은 "올해에도 ▲매월 자원봉사의 날 지정 운영 ▲자원봉사단체 봉사활동 ▲불우청소년 장학금 지원 ▲1사1촌 운동 참여 ▲각종 성금 및 물품 기탁 등 활발한 사회봉사활동을 벌였다"고 밝혔다.

김동환 기자 donkim@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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