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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카드, 법무사 전용 법인카드 출시

최종수정 2018.09.08 16:03 기사입력 2007.12.13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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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두환 신한카드 전두환 부사장(오른쪽)과 임덕길 서울중앙지방법무사회 회장은 13일 서울 조선호텔에서 '서울중앙지방법무사회 신분증 법인카드' 제휴조인식을 가졌다.
신한카드는 서울중앙지방법무사회와 제휴를 맺고 법무사 전용 법인카드를 출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서울중앙지방법무사회 소속 법무사들을 대상으로 발급되는 이 카드는 부가세 환급업무 지원 서비스, 무인경비, 사무용품 10% 할인, 종합건강검진 20% 할인, 면세점, 호텔 우대 서비스 및 여행자 보험 등의 서비스가 제공된다. 

또 카드에 협회 로고와 회원 사진, 법무사 등록번호 등이 인쇄돼 법원 출입 신분증 기능도 갖고 있다.

전두환 신한카드 부사장은 "정부의 세무제도 변경과 서울중앙지방법무사회의 업무편의를 도모하기 위해 선도적으로 제휴를 맺게 되었다"며 "앞으로 법무사회는 물론 개인사업자를 위한 상품과 서비스개발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김부원 기자 lovekbw@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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