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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몰캡>예당, '식객' 300만 돌파..올해 수익률 1위

최종수정 2007.12.13 09:48 기사입력 2007.12.13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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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당엔터테인먼트는 영화 '식객'이 300만 관객을 돌파하면서 하반기 최고 히트작의 반열에 올라섰다고 13일 밝혔다.

투자제공사 예당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식객'은 12일까지 전국에서 300만명을 동원하며, '디워', '화려한 휴가'에 이어 2007년 흥행 Big3에 진입 초읽기에 들어갔다.

예당측은 "상대적으로 적은 제작비로 완성된 '식객'이 150만 손익분기점을 기준으로 현재 2배 이상의 매출을 시현할 것"이라며 "해외판권 및 TV방영, DVD등 부가판권을 계산하면 실제적으로 '올해 최고의 수익률'을 달성한 한국영화가 될 것"으로 기대했다.

또 "'식객'으로 4분기 100억 원의 매출이 발생돼 전년대비 현격하게 줄어드는 경상손실 폭을 더욱 줄여줄 것으로 예상돼 관리종목탈피 기대감을 더욱 높여줄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번 '식객' 영화의 예상매출액은 전년도 매출액의 30%에 달할 것으로 예당측은 내다봤다.

김지은 기자 jekim@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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