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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한국오발, 유증 결의에 하루만에 약세

최종수정 2007.12.13 09:30 기사입력 2007.12.13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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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오발이 3자배정 유상증자를 실시한다는 발표에 주가가 약세를 보이고 있다.

한국오발은 13일 오전 9시 29분 현재 전일대비 85원(-6.20%) 떨어진 1285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하루만에 하락세로 돌아섰다.

전날 한국오발은 재정경제부로부터 98억원을 투자한 우리담배 제조허가를 받은 후 상한가로 직행했다.

그러나 이날 개장전 20억원 규모의 운영자금 확보를 위해 20억원 규모의 3자배정방식 유상증자를 실시키로 결의했다는 공시에 약세로 전환했다.

이번 유상증자로 새로 발행되는 주식은 185만1851주, 발행가액은 1080원이며 3자배정 대상은 남정현, 전점자, 조형석 씨 등이다.

유민진 기자 jyyu@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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