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昌측, 민주연대21 박종웅 회장 남대문서에 고발

최종수정 2007.12.12 16:31 기사입력 2007.12.12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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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소속 이회창 대선후보측 강삼재 전략기획팀장은 12일 남대문경찰서에 '민주연대21'의 박종웅 회장(이명박 후보 중앙선대위 부위원장)을 고발했다고 밝혔다.

이 후보측은 강삼재 팀장 명의로 접수한 고발장에서 '민주연대 21'에 '공직선거법상 집회제한과 후보자비방 및 집회 및 시위에 관한 법률상 미신고되거나 야간의 옥외집회 등 불법집회를 주도한 혐의'를 물었다.

'민주연대21'은 이번주부터 매일 오후5시부터 6시까지 이 후보측 선거사무소가 위치한 남대문 단암빌딩 맞은 편 빌딩 앞에서 이회창 후보 사퇴를 요구하는 시위를 벌여 왔다. 이회창 지지자들이 맞대응하면서 양측의 물리적 충돌이 발생하기도 했다.

이경호 기자 gungho@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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