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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관광개발, 용산·포천 개발 투자자금 조달 검토중

최종수정 2007.12.12 15:34 기사입력 2007.12.12 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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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관광개발은 12일 용산역세권 국제업무지구와 포천 에코디자인시티 개발 사업에 따른 투자자금을 조달하기 위해 전환사채(CB)와 신주인수권부사채(BW) 발행을 우선 검토 중이며, 단계적 자금 소요일정에 따라 자금 조달도 분산할 계획이라고 공시했다.

한편, 롯데관광개발은 이날  한국철도공사(KORAIL)와 드림허브 컨소시엄이 용산역세권 국제업무지구 개발사업을 시행키 위해 타법인 2개를 신설키로 했다고 밝혔다.

롯데관광개발, 삼성물산, 국민연금 등 26개 법인으로 구성된 컨소시엄과 한국철도공사는 드림허브프로젝트금융투자(가칭)를 설립키로 결정했다. 설립자본금은 50억원으로 롯데관광개발은 15.1%인 7억5500만원을 출자할 예정이다.

또 프로젝트회사의 자산관리, 운용, 처분 업무를 위탁하기 위한 자산관리회사인 용산역세권개발주식회사(가칭)도 함께 설립할 계획이다. 설립자본금은 30억원으로 롯데관광개발은 50.2%인 15억600만원을 출자한다.

김경민 기자 min@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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