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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공기업 지방 이전 재논의 있을 수 없다"

최종수정 2007.12.12 15:14 기사입력 2007.12.12 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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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는 12일 "공기업 지방이전에 대한 재논의는 있을 수 없다"고 못박았다.

 천호선 대변인은 이날 오후 정례브리핑을 통해 대선을 일 주일 여 앞두고 주택공사,토지공사 등 정부 투자기관의 지방 이전을 확정한 전날 균형발전위원회의 결정에 대한 비판 보도와 관련,"예정대로 법에 의해 추진한 것"이라고 공기업 이전과 관련한 재논의도 있을 수 없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천 대변인은  "이같은 언론 보도는 정권 과도기에 사회적 혼란을 부추기는 기사다.언론이 정책에 대해 시각을 가질 수 있으나, 정치적 의도를 가지고 사실을 왜곡해 사회 혼란을 부추기면 최종적 그 피해자는 국민들일 것"이라면서 이같이 반박했다.

천 대변인은 이어 공기업 지방 이전 재논의 가능성과 관련,"
재논의 될 수 없는 사안아니다"고 잘라말했다.

박종일 기자 dream@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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